1. 주말 내내 무기력함에 할건 태산이지만 막상 진전은 없음.
어서 빨리 빠져나와야 할텐데..-ㅅ-;
2. 11월 부터는 본격적으로 대학 원서
작성 시작 해야되겠다는 생각.
맨날 본다 본다 하던
추천서 써주기로 한 교수님들 하루 빨리
Transcript 랑 CV
가지고 찾아가야 하는데..-ㅅ-
3. 이번주, 다음주가 정말 이번 쿼터 최고의
피크 위크.
하루 하루가 산넘어 산 일테니,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자.
4. 도서관은 공부하러 가는 곳이지 아는 사람 만나러 가는
곳이 아니지 않는가?
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장소와 시간을
골라서 공부하자.
5. 도서관이 북적 되기 시작하면 꼭 떠드시는 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짜증나기도 하고 집중도 안되서, 요세는 새벽,
아침에 도서관에 오래 있고
저녁 공부는 초저녁에 접고 들어가는
생활 중.
새벽엔 쥐죽은 듯이 조용해서 집중도 x 12932
증가.
6. 운동할때 마다 보는 Heroes. 드디어 어제부로 시즌 1
끝냈다.
아이쉬테루 히로 나카무라. 히로 완소 ㅋ_ㅋ
7.
왠일로 아침에 커피샵이 많아서, 줄서서 기다리는 시간이 아까운 지라,
줄이 없어질 때 까지 포스팅 하면서 기다리고 있는 중.
개인적으론 줄 스는 시간, 트래픽에 잡혀있는 시간이 젤 아깝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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