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알면 씁쓸한 진실을 모르는 것이 나은가 혹은 아는것이 나은가?
-살다보면
가끔 오히려 몰랐으면 좋았을 것 같은 진실들이 있다.
이런 진실들을
아프지만 아는 것이 좋을까 아님 반대일까?
2. 신
- 신을
믿는 것이 좋은가 혹은 안믿는 것이 좋은가?
물론 파스칼 같은 경우는
그의 유명한 '내기' 처럼 믿는게 좋다고 할진 모르지만
니체, 러셀, 칸트
등등 신을 안믿는 철학자들의 삶의 경우
삶의 문제들을 자신 홀로 대면하고
자신의 도덕,사상도
혼자서 꾿꾿히 만들어 나아가야 했다.
하지만 한 평범한
보통 사람의 경우,
'신' 속의 편안함과 안락함이 있는 삶,
그리고 단지
'삶을 그 자체로의 삶' 으로 살되 편안함과 안락함이 없는 삶
이
둘중 과연 어떤 것이 더 낫다고 할 수 있을까?
3. 불편한 상황을 직면하는게 좋은가, 피하는게 좋은가?
-
개인적으로 불편한 상황, 자리를 극도로 싫어하는 지라
그런 상황,자리를 최대한 멀리
하려고 한다.
하지만 그런 상황을 피하기만 한다면 변하는 건 아무것도 없다.
현재의 편안함과 미래의 변화.
어떤 잣대를 기준으로 삶을 살아가는게 이득일련지.
4. 선한 삶 / 비열한 삶
- 뭐 이건 당연하게 '전자'
가 답일것 같지만
곰곰히 생각해보면 삶속의 이득을 더 많이 챙기는 쪽은
비열한 쪽이 아닐까 한다.
단지 삶 속의 득과 실만 놓고 생각을
해본다면
잃는 것은 많지만 선한 삶을 추구 하는것과
얻는 것은 많지만
비열한 삶을 추구하는 것.
이것도 과연 한개가 다른 것 보다 낫다고
할 수도 없지 않나 하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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