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말 내내 무기력함에 할건 태산이지만 막상 진전은 없음.
어서 빨리 빠져나와야 할텐데..-ㅅ-;
2. 11월 부터는 본격적으로 대학 원서
작성 시작 해야되겠다는 생각.
맨날 본다 본다 하던
추천서 써주기로 한 교수님들 하루 빨리
Transcript 랑 CV
가지고 찾아가야 하는데..-ㅅ-
3. 이번주, 다음주가 정말 이번 쿼터 최고의
피크 위크.
하루 하루가 산넘어 산 일테니,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자.
4. 도서관은 공부하러 가는 곳이지 아는 사람 만나러 가는
곳이 아니지 않는가?
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장소와 시간을
골라서 공부하자.
5. 도서관이 북적 되기 시작하면 꼭 떠드시는 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짜증나기도 하고 집중도 안되서, 요세는 새벽,
아침에 도서관에 오래 있고
저녁 공부는 초저녁에 접고 들어가는
생활 중.
새벽엔 쥐죽은 듯이 조용해서 집중도 x 12932
증가.
6. 운동할때 마다 보는 Heroes. 드디어 어제부로 시즌 1
끝냈다.
아이쉬테루 히로 나카무라. 히로 완소 ㅋ_ㅋ
7.
왠일로 아침에 커피샵이 많아서, 줄서서 기다리는 시간이 아까운 지라,
줄이 없어질 때 까지 포스팅 하면서 기다리고 있는 중.
개인적으론 줄 스는 시간, 트래픽에 잡혀있는 시간이 젤 아깝다고 생각.
'Today Is'에 해당되는 글 8건
- 2008/10/27 Today Is - 10/27/08 (0) _ Jay
- 2008/10/25 Today Is - 10/25/08 (0) _ Jay
- 2008/10/24 Today Is - Doomed. (0) _ Jay
- 2008/10/22 Today Is - 10/23/08 (0) _ Jay
- 2008/10/20 Today Is - 10/21/08 (0) _ Jay
1. 친절함에서 비롯된 오해는 참 마음 상하게 한다.
1?/2 : 정말 공부가 안되서 난감할 지경..
눈에 들어오는 잉크는 단지 검정색 모양들로만 보이는 것 같은 느낌.
너무나도 무기력 해졌다.
2 : 벌써 4주가 지났다. 다음주면 학기의 반.
아직 갈길이 멀지만 힘은 Zero.
3. 언젠가부터 네이년 연예뉴스 같은건 잘 안읽어보게 되었는데,
이제는 쇼프로에도 무덤덤 해졌다.
보고 있으면서도 '내가 이걸 왜 보고 있어야 하나...' 하는 생각.
'연예인들끼리 나와서 히히덕 거리고 좋다고 하는걸
왜 굳이 시간내서 보고 있는걸까?' 라는 생각까지 들 때도 있다는..
점점 연예오락쪽이랑은 멀어지는건가..
4. 일찍자고 일찍일어나는 착한어린이 생활을 하다보니
요센 9~10시만 되도 졸리게 되는 난감한 상황.
5. 한 사람에겐 농담이겠지만 다른 사람에겐 비수가 될 수도 있다는 점.
6. Many attempts to communicate are nullified by saying too much.
Silence is a virtue.
Try to be an introvert.
7.
공부 정말 안하는구나 재련군. 공부해야지? 응?
8. 이번 겨울에 오랜만에 목도리나 짜볼까...-ㅅ-
9. 다음주, 다다음주는 하루하루 참 힘들것 같아서 기분이 참 좋다.
?!?
10. 만족, 겸손, 친절, 노력, 열정, 인내, 현실, 침묵
1?/2 : 정말 공부가 안되서 난감할 지경..
눈에 들어오는 잉크는 단지 검정색 모양들로만 보이는 것 같은 느낌.
너무나도 무기력 해졌다.
2 : 벌써 4주가 지났다. 다음주면 학기의 반.
아직 갈길이 멀지만 힘은 Zero.
3. 언젠가부터 네이년 연예뉴스 같은건 잘 안읽어보게 되었는데,
이제는 쇼프로에도 무덤덤 해졌다.
보고 있으면서도 '내가 이걸 왜 보고 있어야 하나...' 하는 생각.
'연예인들끼리 나와서 히히덕 거리고 좋다고 하는걸
왜 굳이 시간내서 보고 있는걸까?' 라는 생각까지 들 때도 있다는..
점점 연예오락쪽이랑은 멀어지는건가..
4. 일찍자고 일찍일어나는 착한어린이 생활을 하다보니
요센 9~10시만 되도 졸리게 되는 난감한 상황.
5. 한 사람에겐 농담이겠지만 다른 사람에겐 비수가 될 수도 있다는 점.

6. Many attempts to communicate are nullified by saying too much.
Silence is a virtue.
Try to be an introvert.
7.

공부 정말 안하는구나 재련군. 공부해야지? 응?
8. 이번 겨울에 오랜만에 목도리나 짜볼까...-ㅅ-
9. 다음주, 다다음주는 하루하루 참 힘들것 같아서 기분이 참 좋다.
?!?
10. 만족, 겸손, 친절, 노력, 열정, 인내, 현실, 침묵
1. 고시원 사건을 보면서 :
자기가 세상에 적응을 못한것을 왜 아무 죄도 없는 다른 사람의 목숨으로
복수를 하는지...?
원래 세상은 대부분의 사람들 중 한사람이 없어도
아무일 없이 돌아가는 법이지 않는가?
인생을 사는 이유중 하나가 바로 '자기가 없어도 굴러갈 세상' 속의 자기 자신을
'세상에서 중요한 사람'으로 만들어가는게 아닐까?
저런 묻지마 살인자들은 어떻게 보면
어떻게 보면 비관속에서 자신의 목숨을 끊지 못하는 나약함을
자신의 것 보단 쉽다는 이유로 다른 사람의 목숨을 표적으로 삼는게 아닐까 한다.
2. 저번 일본 묻지마 길거리 살인도 그렇고, 이번것도 그렇고
저런 사건들을 볼 때마다 너무나도 우울했던 다자이 오사무의 '인간 실격' 이 생각났다.
요센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책도 못읽고 있지만,
나중에 시간이 나면 책도 짧으니 한번 다시 읽어 보아야 겠다.
3. Heroes Season 1 을 운동할때마다 보는데,
Hiro Nakamura 로 나오는 분 너무나도 귀여워서 볼따구 잡아댕겨주고 싶다.
ㅋ_ㅋ
4. 어제 정말 오랫만에 피자를 먹었는데,
먹을때도 무의식적으로 '이게 맛있었던가..' 라는 생각을 했던것 같고,
먹고 나선 밀려오는 더부룩함에 저녁 내내 고생.
최근 몇달간 가공식품들을 멀리 해서 그런지
(학교에서도 샐러드만 처묵처묵)
이제는 먹기조차도 싫어진다.
'뭐하러 돈주고 몸에도 안좋은 음식 사먹나..'
'뭐하러 음식 같지도 안은 음식을 사먹나..'
같은 생각들만 머리속에 둥둥.
5. 그러고 보니 이제는 '식품'에 대해선 좋은쪽으로 선택을 많이 할려는 편이다.
탄산음료는 입에 안된지 거의 1년이 좀 넘어가고 (2~3달에 한두번은 마시는 편)
가공식품은 최대한 멀리, 샐러드는 더 많이.
위에 적은것 처럼, 돈 주고 뭐하러 몸에 안좋은걸 먹을 이유는 전혀 없지 않은가?
6.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다. 다이어트도 선택의 연속.
이젠 뭐 생활이 다이어트지만야..-ㅅ-;
엘레베이터 보단 계단, 고탄수화물 보단 저탄수화물, 고지방 보단 고단백,
고칼로리보단 저칼로리, 한끼에 많이 먹는것 보단 적게 여러번 먹기,
시간 날때마다 운동 등등.
아직도 빼야되는 살이 많다보니, 생활을 다이어트로 만들어버렸다.
7. 재료공학 미드텀이 1주일 연기되서 좋다고 헤벌래 박수쳤으나 나중에 집에 와서 보니
재료공학 미드텀 : 월요일
공학 경제 미드텀, 화학공학 실험 리포트 : 화요일
시험보는 11월 첫째주 까진 죽어나겠구나..하앜하앜..ㅠㅠ
8. 너무나도 바쁘다 보니 툭하면 '시간 없다' '히밤 왜이리 바쁜거야' 라고 생각하곤 하는데
막상 생각해보니, 안 바쁠땐 '시간이 없다고 느낄 정도로 바뻤으면..' 라고 생각했던
내 자신이 생각 났었다.
한때 내가 원하던 상황이 되었으나, 현재에선 불평,푸념만 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니 순간 너무나도 당황스러웠다.
많은 현자들은 '행복' 과 같은 말은 '만족' 이라고 한다.
현재의 자신, 현재의 삶에 '만족' 하지 않는 이상은 행복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면 맞는 말인것 같다.
너무나도 많은 사람들은 현재의 자신의 삶을 성찰하고, 생각하고, 살아가는 것 대신
되돌릴 수도, 고칠 수도 없는 과거에 얽매여 살아가거나,
불확실하기만 한 미래를 자신이 원하는색으로 칠해가며
미래에는 자신이 행복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현재에서 살아야겠다' 라는 생각을 너무나도 강하게 느낀 아침.
9. 요세 날씨는 덥다 춥다 왜 이런게냐..-ㅅㅠ
옷 두껍게 입고 왔는데 오늘 너무나도 더운 하루가 될것 같은
아침 공기의 느낌.
10. 아침 수업 가기전에 못끝낸 숙제를 끝내야 하는데 블로그 포스팅이나 하고 있다.
가서 공부해야지..
자기가 세상에 적응을 못한것을 왜 아무 죄도 없는 다른 사람의 목숨으로
복수를 하는지...?
원래 세상은 대부분의 사람들 중 한사람이 없어도
아무일 없이 돌아가는 법이지 않는가?
인생을 사는 이유중 하나가 바로 '자기가 없어도 굴러갈 세상' 속의 자기 자신을
'세상에서 중요한 사람'으로 만들어가는게 아닐까?
저런 묻지마 살인자들은 어떻게 보면
어떻게 보면 비관속에서 자신의 목숨을 끊지 못하는 나약함을
자신의 것 보단 쉽다는 이유로 다른 사람의 목숨을 표적으로 삼는게 아닐까 한다.
2. 저번 일본 묻지마 길거리 살인도 그렇고, 이번것도 그렇고
저런 사건들을 볼 때마다 너무나도 우울했던 다자이 오사무의 '인간 실격' 이 생각났다.
요센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책도 못읽고 있지만,
나중에 시간이 나면 책도 짧으니 한번 다시 읽어 보아야 겠다.
3. Heroes Season 1 을 운동할때마다 보는데,
Hiro Nakamura 로 나오는 분 너무나도 귀여워서 볼따구 잡아댕겨주고 싶다.
ㅋ_ㅋ
4. 어제 정말 오랫만에 피자를 먹었는데,
먹을때도 무의식적으로 '이게 맛있었던가..' 라는 생각을 했던것 같고,
먹고 나선 밀려오는 더부룩함에 저녁 내내 고생.
최근 몇달간 가공식품들을 멀리 해서 그런지
(학교에서도 샐러드만 처묵처묵)
이제는 먹기조차도 싫어진다.
'뭐하러 돈주고 몸에도 안좋은 음식 사먹나..'
'뭐하러 음식 같지도 안은 음식을 사먹나..'
같은 생각들만 머리속에 둥둥.
5. 그러고 보니 이제는 '식품'에 대해선 좋은쪽으로 선택을 많이 할려는 편이다.
탄산음료는 입에 안된지 거의 1년이 좀 넘어가고 (2~3달에 한두번은 마시는 편)
가공식품은 최대한 멀리, 샐러드는 더 많이.
위에 적은것 처럼, 돈 주고 뭐하러 몸에 안좋은걸 먹을 이유는 전혀 없지 않은가?
6.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다. 다이어트도 선택의 연속.
이젠 뭐 생활이 다이어트지만야..-ㅅ-;
엘레베이터 보단 계단, 고탄수화물 보단 저탄수화물, 고지방 보단 고단백,
고칼로리보단 저칼로리, 한끼에 많이 먹는것 보단 적게 여러번 먹기,
시간 날때마다 운동 등등.
아직도 빼야되는 살이 많다보니, 생활을 다이어트로 만들어버렸다.
7. 재료공학 미드텀이 1주일 연기되서 좋다고 헤벌래 박수쳤으나 나중에 집에 와서 보니
재료공학 미드텀 : 월요일
공학 경제 미드텀, 화학공학 실험 리포트 : 화요일
시험보는 11월 첫째주 까진 죽어나겠구나..하앜하앜..ㅠㅠ
8. 너무나도 바쁘다 보니 툭하면 '시간 없다' '히밤 왜이리 바쁜거야' 라고 생각하곤 하는데
막상 생각해보니, 안 바쁠땐 '시간이 없다고 느낄 정도로 바뻤으면..' 라고 생각했던
내 자신이 생각 났었다.
한때 내가 원하던 상황이 되었으나, 현재에선 불평,푸념만 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니 순간 너무나도 당황스러웠다.
많은 현자들은 '행복' 과 같은 말은 '만족' 이라고 한다.
현재의 자신, 현재의 삶에 '만족' 하지 않는 이상은 행복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면 맞는 말인것 같다.
너무나도 많은 사람들은 현재의 자신의 삶을 성찰하고, 생각하고, 살아가는 것 대신
되돌릴 수도, 고칠 수도 없는 과거에 얽매여 살아가거나,
불확실하기만 한 미래를 자신이 원하는색으로 칠해가며
미래에는 자신이 행복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현재에서 살아야겠다' 라는 생각을 너무나도 강하게 느낀 아침.
Can anything be more idiotic than certain people who boast of their foresight? They keep themselves officiously preoccupied in order to improve their lives; they spend their lives in organizing their lives. They direct their purposes with an eye to a distant future. But putting things off is the biggest waste of life : it snatches away each day as it comes, and denies us the present by expectancy, which hangs upon tomorrow and loses today. You are arranging what lies in Fortune's control, and abandoning what lies in yours. What are you looking at? To what goal are you straining? The whole future lies in uncertainty: live immediately.
-Seneca
9. 요세 날씨는 덥다 춥다 왜 이런게냐..-ㅅㅠ
옷 두껍게 입고 왔는데 오늘 너무나도 더운 하루가 될것 같은
아침 공기의 느낌.
10. 아침 수업 가기전에 못끝낸 숙제를 끝내야 하는데 블로그 포스팅이나 하고 있다.
가서 공부해야지..
1. 아침 운동하다 잠시 흘려보던 TV 에 Colin Powell 이 나오는걸
보고
'으음 왜 나올까' 했으나, Daily Bruin 에 실린 AP 통신 뉴스를 보고 이해함.
Republican 인 Powell 이 Obama 를 Support 한다고 발언했다고 한다.
요세 Poll 을 보면 왠지 오바마가 이기는건 확실해 지는데,
같은 Republican 한테 발등 찍힌 메케인은 안습..-ㅅ-
2. 4주째인가? 오늘도 화이팅.
3. '생각하지 않고 살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 라는 말은 절실하게 느끼고 있는중.
4. 금요일 부로 스케쥴 완성했으니 이제 공부할 시간이나 요일 같은것도
곰곰히 생각해봐야 한다는 생각.
5. Senior Portrait 찍으라는 메일이 왔다.
1주일 동안 더욱 운동을 열심히 해야될 이유가 생겼다고 해두자.
대학교 Yearbook 도 살찐 모습으로 찍히기 싫엇.
6. 아침에 일찍 오기 시작했는데, 가면 갈수록 너무 좋다는 생각.
차 안밀리지, Gym 에 사람 없지, 도서관에 사람 없지, 커피샵에 줄 없지..
언제나 무의식적으로 잃어버리던 시간을 많이 번 느낌.
7. 무슨일이 있더라도 자기전 1시간은 개인적인 시간으로 띠어놀 생각.
그냥 아무 생각없이 살다 보니
일기도 계속 밀리고, 책도 못읽고, 영어 단어랑 일본어 공부는 퍽이나..-ㅅ-
아마 이번년도 JLPT 는 물건너 간듯. 아무래도 GPA 랑 대학원이 먼저니..
애니웨이, 하루 자기전 1시간은 비워두도록 노력해봐야 겠다.
8. 상쾌한 월요일 아침. 오늘도, 이번주도 열심히.
'으음 왜 나올까' 했으나, Daily Bruin 에 실린 AP 통신 뉴스를 보고 이해함.
Republican 인 Powell 이 Obama 를 Support 한다고 발언했다고 한다.
요세 Poll 을 보면 왠지 오바마가 이기는건 확실해 지는데,
같은 Republican 한테 발등 찍힌 메케인은 안습..-ㅅ-
2. 4주째인가? 오늘도 화이팅.
3. '생각하지 않고 살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 라는 말은 절실하게 느끼고 있는중.
4. 금요일 부로 스케쥴 완성했으니 이제 공부할 시간이나 요일 같은것도
곰곰히 생각해봐야 한다는 생각.
5. Senior Portrait 찍으라는 메일이 왔다.
1주일 동안 더욱 운동을 열심히 해야될 이유가 생겼다고 해두자.
대학교 Yearbook 도 살찐 모습으로 찍히기 싫엇.
6. 아침에 일찍 오기 시작했는데, 가면 갈수록 너무 좋다는 생각.
차 안밀리지, Gym 에 사람 없지, 도서관에 사람 없지, 커피샵에 줄 없지..
언제나 무의식적으로 잃어버리던 시간을 많이 번 느낌.
7. 무슨일이 있더라도 자기전 1시간은 개인적인 시간으로 띠어놀 생각.
그냥 아무 생각없이 살다 보니
일기도 계속 밀리고, 책도 못읽고, 영어 단어랑 일본어 공부는 퍽이나..-ㅅ-
아마 이번년도 JLPT 는 물건너 간듯. 아무래도 GPA 랑 대학원이 먼저니..
애니웨이, 하루 자기전 1시간은 비워두도록 노력해봐야 겠다.
8. 상쾌한 월요일 아침. 오늘도, 이번주도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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